간행규정

HOME  >  학술지  >  간행규정

평생교육학연구 심사규정 세칙

2006. 6. 30. 제정
2007. 6. 30. 개정
2014. 3. 29. 개정
2014. 8. 01. 개정
2015. 3. 21. 개정

제1조(목적) 이 세칙은 학회지 간행 규정 제12조에 의거하여 평생교육학 연구지의 심사규정세칙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심사기준)
1. 평생교육학 연구지에 게재할 논문의 심사 기준은 다음과 같다.

가. 연구주제의 중요성
나. 연구방법의 적절성
다. 관련 문헌 및 자료 분석의 충실성
라. 내용 전개의 논리성
마. 논문 형식의 체계성
바. 논문 초록의 함축성
사. 이론적․실천적 기여

2. 논문의 상세한 심사기준과 배점은 별지의 양식에 의거 한다 [별지 1 참조].

제3조(심사절차)

1. 투고된 논문은 관련 분야 전문연구자 3인에게 심사를 위촉한다.
2. 심사판정은 다음 3단계로 한다.

(1) 게재가 : 수정 없이 개재 할 수 있다고 판단한 논문 혹은 수정내용이 표현, 어휘의 선택, 제시 순서 등 핵심내용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판단한 논문
(2) 수정후 게재가 : 수정 후 게재할 수 있다고 판단한 논문(심사자의 의견반영)
(3) 수정후 재심사 : 논문의 핵심내용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논문
(4) 게재불가 : 논문의 핵심내용에서 문제가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논문

3. 3인 심사위원의 판정에 기초하여 최종 게재여부는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심사위원1 심사위원2 심사위원3 심사위원4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재심사 게재불가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재심사 게재불가 수정후 재심사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게재가 게재불가 편집위원회 결정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수정후) 게재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수정후 재심사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불가

4. “(수정후) 게재가” 판정을 받은 논문도 심사자의 수정보완 요구를 충실히 이행하여야 한다.
5. “수정후 재심사” 판정을 받은 논문은 당해 호에는 게재할 수 없다. 재심사는 ‘게재가’와 ‘게재 불가’로만 판정한다.
6. “편집위원회 결정” 판정을 받은 논문은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당해 호에의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당해 호에 게재되지 못한 논문은 다음 호에 다시 응모할 수 있다.
7. 편집위원회의 결정은 인터넷 전자메일을 이용한 투표로 결정할 수도 있다.
8. “게재불가” 판정을 받은 논문은 재응모할 수 없다.

제4조(심사위원단) 편집위원회는 논문심사위원의 책임성과 심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평생교육 연구자 가운데에서 논문발표실적과 논문의 질이 우수하고, 학회활동에 적극적인 자를 중심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할 수 있다.

제5조(개인정보보호) 논문의 심사과정에서 논문 제출자와 심사자의 개인정보는 보호된다.

부칙
제1조(시행일)
1. 이 규정은 2006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2. 이 규정은 2007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3. 이 규정은 2014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
4. 이 규정은 2014년 8월 1일부터 시행한다.
5. 이 규정은 2015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